스마트폰 파일 무선 전송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PC로 옮기려 할 때 순간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PC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이나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옮기려고 하는 순간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카카오톡 보내기나 이메일을 이용하지만 용량 제한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USB를 사용하지만 현재는 와이파이만 있다면 스마트폰과 PC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사진, 영상, 문서등을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가 있습니다.
파일을 자주 옮기는 사람이나 PC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 여러 기기로 업무 문서를 확인하거나 NAS 없이 파일 서버를 구축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와이파이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와이파이를 통해서 공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집이나 사무실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경우 별도의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 공유할 폴더를 선택하여 속성-공유를 클릭합니다
- 사용자 권한 설정- 읽기또는 읽기/쓰기 선택
- 네트워크 검색 활성화
위 순서로 진행하면 된느데 여기서 PC IP 주소가 필요합니다. 확인 방법은 Win + R을 입력하고 cmd를 입력한 다음 ipconfig IPv4 주소 확인을 통해 나온 숫자를 메모합니다. 이후 스마트폰에 접속합니다
- 파일 관리자 + 를 설치하고 접속합니다
- 앱을 실행하고 원격 저장소에 추가하여 SMD를 선택합니다.
호스트명 PC IPv4 주소/ 사용자명은 윈도우 계정, 비밀번호는 윈도우 비밀번호
연결하여 PC 폴더가 스마트폰에 그대로 보이게 됩니다. 이는 복사가 아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도 가능합니다. 반대의 경우 파일 관리자 +에서 원격 저장소를 선택하여 PC 폴더 지정- 저장을 통해서 스마트폰 사진, 영상이 PC로 이동하게 됩니다
파일 무선 전송
조금 더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면 즉 집 밖에서도 접속을 원한다면 FTP 서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는 내 PC를 개인 클라우드처럼 사용하는 방식으로 FileZilla Server를 설치합니다. 파일 전송 과정 전체를 암화화 하기 위해서는 FTPS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용자 계정 생성
- 파일질라 서버서버에서 사용자 추가
- 비밀번호 설정
- 공유 폴더 지정
- 권한 설정
을 진행하며 방화벽 설정에서 허용을 해야 합니다. 공인 IP 확인을 하여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마트폰으로는 파일 관지라 + 실행- 원격 저장소 FTP 선택합니다
호스트: 공인 IP/ 포트: 설정한 포트/ 사용자명/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외부 접속이 안될 경우 공유기 포트포워딩 설정, DDNS 설정, 방화벽 허용 여부, FTPS 활성화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온드라이브등으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결론은 같은 와이파이 환경 사용이 같다면 사진, 영상, 문서를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설정이 불편하지만 한 번 해두면 어디서든 쉽게 접속이 가능하고 훨씬 편리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