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code
Node.js를 공부하다 보면 이런 상황을 자주 겪게 됩니다. 알고리즘 테스트용 파일 하나를 실행하고 싶은데 VS Code는 자꾸 app.js나 index.js만 실행합니다. 새로운 JavaScript 파일을 만들어도 매번 실행 설정을 바꿔야 하고, 디버깅을 위해 F5를 누르려니 맥북에서는 Fn 키까지 함께 눌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launch.json 설정과 단축키만 조금 수정하면 현재 열려 있는 파일을 즉시 실행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VS Code에서 Node.js 개별 파일 실행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처음 사용하는 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VS code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상황이 더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설정은 "program": "${file}" 많은 초보자가 다음처럼 설정합니다. "program": "${workspaceFolder}/app.js" 반면 "program": "${file}" 를 사용하면 현재 열려 있는 파일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예를 들어 crawler.js test.js api.js 중에서 test.js를 보고 있다면 test.js가 실행됩니다. api.js를 열어두면 api.js가 실행됩니다. 즉 별도 수정 없이 현재 작업 중인 파일만 즉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Node. js
process.env.NODE_ENV 이를 통해 개발 환경과 운영 환경을 구분합니다. launch.json에서 아래 설정을 추가하면 "env": { "NODE_ENV": "development" } 실행과 동시에 개발 모드가 활성화됩니다. 실무에서는 거의 필수로 사용하는 설정입니다.
단축기 최적화
특히 맥북 사용자는 F5 사용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는 Cmd + K Cmd + S 입력
2. 디버그 실행 찾기
Debug: Start Debugging 또는 F5
3. 새 단축기 지정
또는 Cmd + Shift + R 개인적으로는 Shift + R 조합이 가장 편했습니다. 왼손만으로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4. 현재 파일 실행 테스트
가 들어있는 test.js 파일을 열어둡니다. 설정한 실행 단축키를 누르면hello world 가 통합 터미널에 출력됩니다. app.js를 수정할 필요도 없고 package.json을 건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project-a.code-workspace project-b.code-workspace project-c.code-workspace 형태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main": "${file}" 겉보기에는 편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Node.js 런타임은 ${file} 변수를 해석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Cannot find module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GitHub 저장소에 그대로 업로드하거나 서버에 배포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program": "${file}" 이 방법이 가장 안정적이고 유지보수도 쉽습니다. 추가로 Code Runner 확장 프로그램 사용, VS Code 확장 프로그램에서 Code Runner 를 설치하면 Ctrl + Alt + N 만으로 현재 파일 실행이 가능합니다. 간단한 테스트에는 매우 편리합니다. File → Auto Save 를 켜두면 저장을 깜빡해도 최신 코드가 실행됩니다
QNA
"program": "${file}" 설정을 사용하면 됩니다.
2. F5 대신 다른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나요?
Keyboard Shortcuts 메뉴에서 원하는 키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디버깅과 실무 프로젝트는 launch.json 사용을 권장합니다.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program": "${file}" 이 설정만 적용해도 app.js에 묶여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재 작업 중인 JavaScript 파일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